SAP에는 만들어졌지만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것들이 계속 쌓입니다.
접속하지 않는 사용자, 아무도 실행하지 않는 트랜잭션, 개발해 두고 호출되지 않는 프로그램.
SAP 표준 도구는 '무엇이 있는지'는 보여주지만 '무엇이 쓰이지 않는지'는 알려주지 않아 정리해도 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OWLens Unused List는 지정한 기간에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사용자·트랜잭션·리포트를 각각 목록으로 명확하게 짚어 줍니다.
쓰이지 않는 것을 정리하려는 시도는 대개 같은 벽에 부딪힙니다. '이걸 지웠다가 누가 쓰고 있으면 어떡하지?' 접속 기록이 없는 계정, 메뉴에만 남은 트랜잭션, 오래전 개발한 프로그램을 앞에 두고도, 정말 안 쓰는지 확신할 방법이 없어 결국 그대로 둡니다. 그렇게 방치된 것들은 보안 위험과 관리 부담, 라이선스 비용으로 남습니다.
SAP 표준 도구는 '무엇이 부여·존재하는지'는 보여주지만, '그동안 한 번도 쓰이지 않았는지'를 기간 기준으로 목록화하지는 못합니다.
사용자·트랜잭션·프로그램은 각각 다른 화면에서 확인해야 하고, '쓰였는지'를 알려면 별도의 사용 통계나 트레이스를 다뤄야 합니다.
정리해도 된다는 확신이 서지 않아 그대로 두게 되고, 쓰이지 않는 계정·트랜잭션·프로그램은 계속 누적됩니다. 특히 S/4HANA 전환 시 정리되지 않은 커스텀 프로그램은 그대로 이관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지정 기간에 접속·활동이 없는 계정 (퇴직자 잔여 ID, 휴면 계정)
아무도 실행하지 않은 트랜잭션 코드 (부여됐지만 쓰이지 않는 접근)
호출되지 않는 프로그램·리포트 (개발해 두고 방치된 커스텀 코드)
'이 기간 동안 쓰이지 않은 것'을 기준으로 조회합니다. 충분히 긴 기간을 잡을수록 '정말 안 쓰는 것'에 대한 확신이 커집니다. 대상 시스템도 함께 지정합니다.
그 기간에 한 번도 쓰이지 않은 대상이 세 목록으로 나뉘어 표시됩니다. 사용자 ID·클라이언트, 트랜잭션 코드와 설명, 리포트명과 설명으로 무엇이 정리 후보인지 바로 드러나며, 각 목록은 검색으로 좁히고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기간 내 사용되지 않은 사용자·트랜잭션·리포트를 각각 목록으로 표시
세 목록이 각각 무엇을 짚는지'지정 기간 동안 쓰이지 않았다'는 근거와 함께 목록이 제시되므로, 추정이 아니라 사용 기록을 바탕으로 회수·삭제·정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업무 영향은 최소화하면서 불필요한 권한을 줄이고 최소권한 원칙에 맞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계정·접근은 불필요한 보안 위험
→ 걷어내면 최소권한에 가까워집니다.
휴면 계정은 라이선스 낭비
→ 정리하면 산정 대상이 줄어듭니다.
쓰지 않는 프로그램은 이관·유지보수 부담
→ 정리하면 Clean Core에 가까워집니다.
미사용 정리는 하나의 기능이 아니라 권한과 시스템 최적화의 토대입니다. 한 번 걷어내면 보안·비용·복잡도가 함께 낮아집니다.
쓰이지 않는 계정·접근·프로그램의 규모를 파악해 보안·비용·감사 리스크를 낮추고, 정리의 근거와 우선순위를 확보합니다.
담당 모듈에서 현업이 실제로 쓰지 않는 트랜잭션·프로그램을 확인해, 업무에 지장 없이 정리하도록 조정합니다.
미사용 계정·트랜잭션·프로그램을 사용 기록 근거로 특정해 정리하고, 정기 조회로 재발을 관리합니다.
SAP는 '무엇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OWLens는 '무엇이 쓰이지 않는지'를 찾아, 근거를 가지고 정리할 수 있게 합니다.
3개월 무료 데모와 설치·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경험해 보세요.